미니태양광이란?

미니태양광

Mini-PV(미니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 난간 및 주택옥상에 소규모 태양광 모듈을 설치하여 생산된 전기를 플러그로 연결해 가정 내 전기로 사용함으로써 전기요금 절감

  • 배터리가 필요없는 계통연계형 방식으로 가정에 있는 콘센트를 계통연계포인트로 활용합니다.
  • 인버터에 적합한 솔라패널의 직렬연결 조합을 이용하여 우리가 사용하는 교류전기를 만들어 냅니다.
  • 아파트 베란다, 개인주택 벽이나 뜨락, 건물벽 등 남향의 공간이라면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합니다.

미니태양광의 원리
태양전지판에 태양광에너지가 투입되면 전자이동이 일어나고 전류가 발생합니다. 이와 같은 전류를 인버터를 통해 가정에서 쓸 수 있는 전류로 변환되고, 내부 콘센트에 인버터를 연결하여 가정에 들어오는 계통전류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외부에서 투입되는 전기를 계측하는 계량기가 천천히 돌아가게 되어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얻게 됩니다.

미니태양광의 절감효과
  • 월 기준으로 16~26kWh의 전력이 생산됩니다.
  • 4인 가족 기준 1가구 월 평균 200~400kWh 사이의 전기를 씁니다.
  • 가정용 전기는 누진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누진구간 초반(예를 들어 310kWh)을 평소에 쓰셨다면, 미니태양광으로 누진구간을 줄일 수 있어서 전기요금이 많이 줄게 됩니다.
설치 전 월사용량 설치 전 전기 요금
330kWh 50,800원
미니태양광 생산량 설치 후 전기요금 절감요금(매월)
26kWh 304kWh(45,250원) 연 66,600원
16kWh 314kWh(47,380원) 연 41,040원
*가정 전력 사용량과 설치된 장소의 햇빛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시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사항
신청조건 서울시에서는 아파트 베란다 등의 도심 자투리 공간에라도 전기를 생산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하여 미니태양광 발전 업체들을 선정하여 보조금을 지원하여 미니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보급하고 있습니다.베란다 난간과 같은 구조물과 자택 옥상이 있다면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 설치가능합니다.
보조금 보조금은 미니 태양광 용량에 따라 차등하여 지원하며, 1가구에서 1회만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부담금 미니태양광(300W)은 자부담금 420,000원이면 설치가 가능합니다.
신청 및 마감 기한 해당연도 미니 태양광 예산이 소진되면 선착순 마감될 예정입니다.
공동 주택 설치시 추가지원 동일한 아파트 단지에서 제품에 상관없이 10가구 이상 설치되면 50,000원을, 20가구 이상 설치되면 100,000원을 서울시에서 사업 종료 후에 개인 계좌로 입금해 드립니다.